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네트워크 운영 전반의 자율화를 추진한다.
이날 LG유플러스는 AI를 적용한 자율 운영 네트워크의 주요 사례로 장애 처리 업무를 제시했다.
박성호 LG유플러스 네트워크 AX그룹장은 "장애 처리 에이전트는 현장 출동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고 원격 조치를 사람이 거치지 않고 직접 수행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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