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시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집단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파주시가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파주시는 오는 14일부터 닷새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집단 설사 발생 여부를 상시 감시하고 신속히 대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즐거운 설 명절에 감염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집단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