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역 산업 현장과 사회적 수요에 발맞춘 여성 전문인력을 기르기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10일 이번 교육이 시흥시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취업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실무 훈련부터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교육은 3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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