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받고 찍자"…교육부, 디지털 성폭력 예방 영상 배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의 받고 찍자"…교육부, 디지털 성폭력 예방 영상 배포

교육부는 불법촬영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촬영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친화형 교육 영상을 개발해 전국 학교에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는 해당 영상에 △촬영 동의 구하기(찍어도 되니) △촬영 제안(같이 찍을래) △촬영물 게재 동의 구하기(올려도 되니) △촬영물 삭제(그래 지울게) 등 포티켓 실천 4수칙에 관한 내용을 넣었다.

김홍순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디지털 성폭력 상황 발생 시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누구나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자료를 구성했다”라며 “이번에 배포한 자료가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촬영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