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최근 개막한 T20 크리켓 월드컵 대회에서 오랜 앙숙인 이웃 국가 인도와 경기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철회했다.
10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파키스탄 정부는 오는 15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릴 인도와의 T20 크리켓 월드컵 조별 경기를 진행하라고 자국 대표팀에 지시했다.
앞서 파키스탄은 지난 7일 개막한 T20 크리켓 월드컵 대회에서 오는 인도와의 조별 경기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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