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 성료…K팝 日 공략, '데이터'가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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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 성료…K팝 日 공략, '데이터'가 이정표

K팝의 최대 전략 요충지인 일본 시장의 공략법이 막연한 경험에서 정교한 데이터 전략의 영역으로 옮겨가야 함을 공감하는 시간이 최근 마련됐다.

10일 글로벌 음악 데이터 분석 기업 루미네이트와 한국 파트너 크리에이터스네트워크는 지난 6일 서울 코엑스 케이타운포유에서 ‘공명: 음악으로 국경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2026 코리아 뮤직 데이터 서밋’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신상현 크리에이터스네트워크 대표는 "일본은 여전히 K팝에 가장 중요한 확장 시장이지만, 막연한 기대나 경험만으로 접근하기엔 한계가 분명하다"라며 "이제는 일본 시장을 감이 아닌 데이터로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연결하는 기준점을 가져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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