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기존 돌봄 정책을 대폭 확대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를 본격 추진한다.
◆ 고령·난임 부담 덜어주는 ‘임신·출산 패키지’ 임신과 출산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비 무제한 지원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설치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 지역이 함께 키우는 ‘보육·돌봄 패키지’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해 △365×24 어린이집 운영 개선 △마을돌봄터 확대 △어린이집 폐원 지원금 상향 등 기존 돌봄체계를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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