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서울시내 아파트 4만2500세대가 적은 물량은 결코 아니다"며 임대사업자 문제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우린 원룸 공급자인데 왜 때리나…대통령 발언에 임대사업자들 술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고 "기사 본문에 '(매입임대 주택중)아파트는 16%(10만7732호)에 그치고, 이중 4만2500호 정도가 서울에 있다'고 쓰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전국 민간임대주택(134만9121호) 가운데 매입임대주택은 절반 정도(71만7466호)로, 대다수(65만1265호)가 개인 소유이며, 이 가운데 아파트는 16%(10만7732호)에 그치고, 이 중 4만2500호 정도가 서울에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