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중증 치매 진단을 받은 아내 이옥형 씨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회상 치료’에 나서며 눈물을 쏟았다.
태진아는 “옛날에 기억했던 곳에 가서 동영상을 찍어오려고 한다”고 말한 뒤 홀로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2년 전 설날 디너쇼 무대에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던 아내와 함께 올랐던 태진아는 당시 “나를 천천히 잊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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