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키비주얼./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140여 개 정부·공공기관 및 경제단체와 손잡고 지역 상품 구매 비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려 2조 원 규모의 추가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
지역 인재 채용은 물론 건설 자재, 전문 용역 등 모든 영역에 '부산 지역 상품 우선구매' 원칙을 적용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지역상품 구매 비율을 70% 이상 달성함으로써 2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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