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본인 설립 법인을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했다는 소식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이어 "법인 설립 과정에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업태가 포함되었으나,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이 없어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최근 미등록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업태 내용을 재확인하고 시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종서는 2022년 6월 설립한 주식회사 '썸머'를 지난 4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