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데뷔 싱글로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현지 시장 내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10일 빌리프랩은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를 인용, 아일릿의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토키 요 토마레)가 지난 1월 기준 ‘골드’ 인증(누적출하 10만장)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증은 아일릿이 일본 현지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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