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성과를 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및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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