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과 이나현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선에 참가했다.
올림픽 신기록이 두 번이나 나온 경기에서 이나현은 9위를 차지했고, 김민선은 18위에 자리했다.
이날 이나현의 성적은 한국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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