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X윤정수X배기성 부부가 2세를 위한 간절한 소망을 품고 경주 ‘난임 성지’ 한의원으로 향했다.
2월 9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배기성♥이은비가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첫 만남 썰부터 3년의 연애, 9년의 결혼 기간에도 아직 아이가 없는 것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까지 털어 놓았다.
이날은 배기성 부부를 비롯해 ‘대추나무 사랑특공대’를 결성한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가 2세를 위해 경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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