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스휠팅을 응원했던 한국 팬들에게 그는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에서 레이스를 펼칠 때마다 굉장히 즐거웠고, 많은 박수를 받아 기뻤다”며 “당연히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 그립지만,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경쟁하기가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다행히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해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할 때도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수자너 스휠팅(오른쪽)이 쇼트트랙 선수 시절이던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서 최민정과 부딪치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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