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오는 12일부터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인기 사이드 메뉴인 ‘프렌치프라이’ 역시 2200원에서 2300원으로 인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결정하게 됐으나,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폭을 실질적인 원가 인상분보다 낮은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