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 입상이며, 스노보드 중에서도 연기를 채점해 점수로 경쟁하는 프리스타일 계열 종목에서도 첫 올림픽 메달이다.
2차 시기엔 프런트사이드로 네 바퀴를 도는 데 성공하고서 보드를 내던지며 기쁨을 표현한 유승은은 "너무 신나서 그랬다"면서 "올림픽 전에는 에어매트에서만 해봤고, 그때도 완벽하지는 않았다.여기서 난도가 낮은 기술을 시도해보다가 이만큼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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