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77세 득남' 김용건 늦둥이 고백하며 한숨 "우리 시父도 뭐…"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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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77세 득남' 김용건 늦둥이 고백하며 한숨 "우리 시父도 뭐…" (조선의사랑꾼)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의 늦둥이 아들 이야기를 꺼냈다.

세 부부를 환영한 마을 이장은 이들의 소원 빌기를 도왔고, 윤정수는 "이장님도 혹시 여기서 소원을 빌어서 이뤄진 게 있냐"고 물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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