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은 사회적 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립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도약-성숙기'로 구분해 맞춤형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제도다.
성숙기 단계는 자립 기반을 갖춘 사회적 기업이 대상이다.
정승국 진흥원 원장은 "기초역량 강화부터 사업 확장, 협업 기반 규모화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 시장에서 자립하고,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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