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는 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의 영입은 바르셀로나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의 차기 선거 핵심 공약이다.하지만 라포르타 회장이 재선에 실패한다면 래시포드의 영입 상황은 갑자기 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에서 통산 426경기 138골 79도움을 올렸는데, 이 기록은 2024년 12월에 멈춰있다.
다가오는 3월에 바르셀로나의 향후 5년을 이끌 회장 선거를 진행하는데, 현재 회장인 라포르타는 팬들이 사랑하고 있는 래시포드 영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울 것임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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