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 프랭크 일렛이 드디어 머리를 깎을 수 있을까?.
아모림 감독이 이끈 47경기에서 가장 긴 연승 기록은 3연승이었는데,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이번에 지휘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아모림 감독의 기록을 쉽게 깨버렸다.
맨유 선수들도 좋은 분위기 속에서 프랭크의 머리를 잘라주기에 혈안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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