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노시환은 "올해도 144경기를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여름에도 크게 아픈 곳 없이 비교적 수월하게 시즌을 치렀다.그래서인지 올 시즌은 다른 기록적인 목표보다도 다치지 않고 전 경기 출전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노시환은 “(강)백호 형이랑은 원래부터 친했고, 한화에 처음 온 선수 같지 않을 정도로 적응을 잘했다.
벌써 그냥 한화 선수 같다"며 웃었다.이어 "페라자도 워낙 분위기를 살리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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