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00점을 받아 무라세 고코모(일본·179.00점), 조이 사도우스키-시노트(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도우스키-시노트가 3차 시기에서 82.50점을 받아 1위로 올라선 가운데 무라세가 프런트사이드 1440을 시도해 착지까지 완벽하게 성공했다.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00점을 받아 여자 설상 종목 선수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