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상종목에서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여자 선수가 됐다.
유승은은 한국 설상종목 최초로 메달을 따낸 여자 선수가 됐다.
유승은은 89.75점을 챙긴 무라세 고코모(일본)에 이어 1차 시기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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