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기 2위를 차지하며 한국 설상종목 최초의 여자 선수 올림픽 메달 획득에 한 발 다가섰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 1차 시기에서 87.75점을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유승은은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뒤로 도약)로 4바퀴 도는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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