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이나현 "500m서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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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이나현 "500m서 메달 도전"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린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서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오른 뒤 "완벽한 레이스는 아니었으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것 같다"며 "열심히 준비하면 500m에서 메달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로써 이나현은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유선희가 기록한 한국 선수 올림픽 여자 1,000m 최고 순위(11위)를 경신하며 올림픽 데뷔전을 화려하게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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