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과 '中 혼복 최강조' 꺾은 임종훈, 생애 첫 MVP 수상…"한국탁구 위상 높이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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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과 '中 혼복 최강조' 꺾은 임종훈, 생애 첫 MVP 수상…"한국탁구 위상 높이도록 최선 다할 것"

신유빈(대한항공)과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합복식을 제패한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탁구 선수로 인정받았다.

임종훈은 이날 대리 수상에 나선 아내 홍예림 씨를 통해 "이렇게 크고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앞으로도 한국 탁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년과 2025년 시상식에서 MVP를 휩쓴 신유빈은 오준성(한국거래소)과 함께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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