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최근 IOC 집행위원으로 뽑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국제 스포츠 행정 무대에서 성장을 원하는 한국의 젊은 후배들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김재열 회장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마련된 ISU 홍보관 '홈 오브 스케이팅'에서 국내 취재진과 간담회를 열어 IOC 집행위원 당선 소감과 향후 활동 비전을 공개했다.
김 회장은 이어 "솔직히 선거는 끝났지만, 이번 올림픽까진 전임자가 일을 계속한다"며 "이번 대회가 끝나야 내가 합류하게 돼 아직 집행위원을 경험하지는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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