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은 2도움을 올린 광자오라이의 활약에 힘입어 U-17 아시안컵에 직행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으면서 무려 7골을 쏟아붓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국 축구 유망주들의 활약에 중국이 들썩이고 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중국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7-0이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다"라며 "중국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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