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 JK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는 오현규(25)가 팀 합류 후 첫 경기부터 맹활약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지에서 오현규를 향한 인종차별적 행위가 보였다.
베식타시 팬들은 오현규의 성(first name)인 "OHOH!"를 연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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