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발판 마련한 롯데 유강남, 커리어 터닝 포인트 삼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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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발판 마련한 롯데 유강남, 커리어 터닝 포인트 삼을 2026년

지난해 풀타임 소화로 건재를 과시한 유강남(34·롯데 자이언츠)이 올 시즌을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는 유강남의 올 시즌 팀 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따져 연봉 협상에 반영할 수 있다.

그가 롯데로 이적한 뒤 두 자릿수 홈런을 친 건 10홈런을 기록한 2023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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