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3쿠션오픈 결승서 日 요테야마에 30:7 완승, 공동3위 박춘우 박수영, 이달 말 전역 예정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정예성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도쿄3쿠션오픈서 우승했다.
정예성(경북체육회)은 8일 일본 도쿄 고바야시브라이트빌리어드에서 열린 제32회 도쿄3쿠션 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요네야마 사토시를 상대로 애버리지 3.750을 앞세워 30:7(8이닝)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일본당구협회와 일본프로당구연맹이 공동 주최했으며, 일본 전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48명과 한국선수 8명, 일본의 시드선수 4명 등 6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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