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 를 향한 날 선 비판을 이어가는 가운데,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도 강남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사례가 나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 장관이 보유한 잠실동 아파트는 바로 1986년에 준공된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로 실제 매매가는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기에 한 장관 역시 마지막까지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매각을 결정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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