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2세 올인' 위해 퇴사했다…"이제는 시간 싸움"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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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정영림, '2세 올인' 위해 퇴사했다…"이제는 시간 싸움" (사랑꾼)[종합]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2세 준비를 위해 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윤정수가 나이 서열을 정하자고 하자, 정영림은 81년생, 원진서는 83년생, 이은비는 84년생이라고 밝혀졌다.세 부부 모두 나이 차가 있는 커플이자 아직 아이가 없는 부부로, 경주에서 2세 준비를 겸한 여행에 나선 모습이었다.

배기성은 "우리는 43세에 만나 46세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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