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9일 "한국 야구대표팀은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최종 엔트리에 선발된 포수 2명 중 1명이 부상을 당했다"며 "한화 이글스 소속 최재훈이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손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한국의 악재는 김하성의 오른손 중지 부상, 송성문의 옆구리 부상과 문동주의 어깨 염증, 이번 최재훈 손가락 부상까지 주축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본선 1라운드에서 일본, 2라운드에서 미국과 일본을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