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국군이 하는 건 김정은 심기 보좌뿐” 박충권 발언에 분노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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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국군이 하는 건 김정은 심기 보좌뿐” 박충권 발언에 분노하며 한 말

김 총리는 "저희를 비판하는 거냐, 미국을 비판하는 거냐"라고 되물었고, 박 의원은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박 의원은 또 북한의 신형 핵잠수함 위협을 거론하며 "능구렁이같이 넘어가려 하지 말라"고 몰아붙였고, 김 총리는 "인신모독적 표현"이라며 발언 취소를 요구했다.

박 의원이 발언을 취소하지 않고 침묵하자 김 총리는 "취소하지 않으시면 취소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다음 질문을 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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