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학대했던 ‘애모가족’의 어머니가 딸에게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반전 모습이 공개됐다.
딸은 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 딸이 주방에서 홀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MC들은 의문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체념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게임이라는 두 글자만 나와도 화가 확 오른다.어느 정도 통제가 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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