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승11패(승점 48)가 된 현대건설은 연패에 빠진 흥국생명(15승13패)과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세트 득실서 앞서 2위를 되찾았다.
강 감독은 “카리가 공격 점유율도 높이면서 좋은 경기를 했다.1세트에선 다소 우왕좌왕했지만 2세트 이후 서브 등 우리가 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화하면서 결과를 만들었다”고 흐뭇해했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9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 도중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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