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인터뷰] ‘36득점’ 하드캐리한 카리에 만족한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득점, 공격점유 모두 만족”…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고비에서 승부를 포기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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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인터뷰] ‘36득점’ 하드캐리한 카리에 만족한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득점, 공격점유 모두 만족”…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고비에서 승부를 포기하지 말아야”

16승11패(승점 48)가 된 현대건설은 연패에 빠진 흥국생명(15승13패)과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세트 득실서 앞서 2위를 되찾았다.

강 감독은 “카리가 공격 점유율도 높이면서 좋은 경기를 했다.1세트에선 다소 우왕좌왕했지만 2세트 이후 서브 등 우리가 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화하면서 결과를 만들었다”고 흐뭇해했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9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 도중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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