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치러지는 프랑스 수도 파리 시장 선거에 출마한 한 극우 진영 후보가 파리 지역 대중교통 이용료를 잘못 말했다가 경쟁자들과 네티즌들에게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크나포 후보는 파리 지역 교통카드 나비고의 한 달 정액권 금액에 대한 질문에 "연간 52유로(약 9만원)"라고 답했다.
크나포 후보가 생각하는 가격대로라면 한 달 교통권은 약 4유로(약 7천원)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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