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딘딘이 캐나다 유학 시절 방화범으로 오해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는 딘딘의 작은누나와 어머니가 출연해 캐나다 유학 시절 딘딘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딘딘의 누나는 "네가 나한테 전화해서 '너만 잠깐 조용히 내려와'라고 했었다"고 회상했고, 딘딘은 "경찰차에서 내리자마자 누나가 뒷목을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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