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 상자 속의 양 )이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납니다.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휴머노이드’라는 전 세계적인 화두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묻는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아이를 잃은 부부가 아들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를 집에 들이면서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가족의 시간과 그 앞에 놓인 예상 밖의 미래를 섬세하게 그려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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