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대표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9일 오후(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9차전서 노르웨이(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너스 네드레고텐)에 5-8로 패했다.
5연패 이후 3연승을 질주했던 대표팀은 3승6패로 밀라노올림픽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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