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산불 3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주민 122명 대피했다 귀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산 산불 3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주민 122명 대피했다 귀가(종합)

산림당국은 헬기 23대(산림청 11대, 지자체 6대, 군 4대, 소방 2대)와 차량 39대, 인원 17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3시간 9분 만인 이날 오후 6시 40분께 주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산시는 이날 오후 4시 19분께 '용당리 인근 산불이 확산 중으로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원동초동학교로 즉시 대피하라'는 대피명령을 발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