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기존 새벽 배송 서비스인 '샛별배송'을 대폭 강화해 당일 자정 전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자정 샛별배송'을 론칭했다.
고객은 주문 전 제품 상세페이지와 주문 완료 화면에서 자정 또는 새벽 배송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가 자정 샛별배송 가능 지역인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이달 내 오픈할 예정이다.
이태희 컬리 운영전략 본부장은 “자정 샛별배송은 빠른 속도뿐 아니라 예측 가능한 도착 시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강점”이라며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보다 유연한 물류센터 운영이 가능해진 만큼 컬리의 물류 경쟁력도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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