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봉수로 155)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장관은 “조선업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지방정부 그리고 현장의 노사가 함께 나서야 한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는 금년 국비 104억 규모로 ‘조선업 상생협력 패키지’를 신설했고, 해양산업 특화 고용센터(부산) 신규 지정, 조선 협력사의 숙련인력 양성을 위해 원청, 지역대학 등에 공동훈련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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