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형식적 청렴 시책 넘어,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형식적 청렴 시책 넘어,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 필요”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9일 열린 교육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의 청렴 체감도 하락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도민과 교육 현장 종사자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렴도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황 의원은 형식적인 제도 나열을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정책 전환의 지향점을 제시하며 ▲교육행정서비스 수요자와 직접 소통 ▲청렴 개선 노력과 성과를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현장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청렴정책 성과확산 캠페인’ 도입 ▲신고 포상제 확대 실시 등 구체적인 개선안도 주문했다.

황진희 의원은 “이제는 ‘청렴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는 수준의 소극적 설명이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능동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현장 중심의 청렴 행정으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관-민이 함께 하는 수요자 중심의 구체적인 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