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취임식은 약 2,500여 조합원의 뜻을 모아 새롭게 출범하는 제4기 남양주시지부의 시작을 알리고, 노동조합의 책임과 연대, 참여와 혁신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 취임한 고영선 지부장은 “참여로 변화를 만들고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노동조합을 핵심 가치로 삼겠다”며 “조합원의 목소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하림 사무국장은 “남양주시지부는 조합원의 목소리를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하는 매개체로서 책임 있는 노조, 신뢰받는 노조로 나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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