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9일 중의원 선거 압승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 편성 방식의 근본적 개선과 소비세율 제로화 추진 방침을 밝혔다.
자민당은 중의원에서 3분의 2 이상 의석을 확보했다.
이번 선거의 대의에 대해서는 “책임있는 적극재정, 안보정책 근본 강화, 정부 인텔리전스 기능 강화 등 중요한 정책 전환을 자민당·일본유신회 연립정권으로 추진해도 되는지 국민께 물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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