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친 단속을 통해 시가 8000여 점의 위조 건강기능식품을 압수한 지식재산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위조상품 유통을 막기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상표경찰은 이러한 위조 제품이 효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 건강에 직접적인 해를 끼칠 우려가 크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용선 처장은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가 직접 섭취하는 제품으로 다른 위조상품에 비해 국민 건강에 미치는 위해성이 매우 크다.국민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위조상품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과 온라인 유통 차단을 병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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